명문 집어먹고 휴지 똥 눌 놈 , 법이나 의리를 예사로 어기는 사람을 욕하는 말. 어떤 것이든 그것에 대해 잘 알지 않고서는 사랑하거나 미워할 수 없는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내가 받은 지시. 시골에 머물러 있으라는 것. 어떤 외진 곳이라도 있으면 이것을 실행하기는 쉽다. 여기서는 나의 비참한 귀머거리도 나를 괴롭히지 않는다. 시골에서는 나무란 나무는 모두 '거룩하도다. 거룩하도다'하고 나에게 말을 건네는 것 같다. 숲속의 황홀! 누가 이것을 모두 표현할 수 있을 것인가. -베토벤 잔고기 가시 세다 , 몸은 작아도 속은 올차다는 뜻. The grass is greener on the other side of the fence.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오늘의 영단어 - autonomy : 자치, 자주권흰쌀, 흰 밀가루, 흰 설탕의 삼백(三白) 식품 차단이 채식에 있어 우선되어야 한다. 설탕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채식의 건강상의 가치가 떨어짐을 알아야 한다. -손영기(채식한의사) 사람은 흐르는 물은 참된 모습을 비추어 볼 수 없기 때문에 거울로 하지 않는다. 고요하게 정지해 있는 물에 자기를 비추어 거울로 한다. 사람도 항상 고요하게 정지해 있는 지수처럼 고요하게 하고 있으면 세상의 진상을 잡을 수가 있다. 공자의 말을 인용한 것. -장자 오늘의 영단어 - shrink : 줄어들다, 오그라들다, 수축시키다: 뒷걸음질, 수축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전문가'다. -김동호(부산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